절친한 사이죠? 당신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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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매일의 생활이란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죽음에서 생명으로 ..
십자가를 완전히 알지는 못하지만 자기부인과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한다는 것을 깊이 느끼고만 있는 이때!!..

나는 얼마만큼 일상의 생활에서 하나님께 의지하며 살았는지..염려와 불안과 근심에서 얼마나 하나님께 내 맘을 바꾸는 것으로 나아갔는지.

성경공부를 잠시 중단했다..원래 3번이상 빠지면 흐름상 끊어야하지만 미미적 거리며  나에게 주시는 은혜를 바란다는 이유로 끌고가던 그 공부..

잠시 중단했다..내속의 교만..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함..깊은 닻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가운데 더 진행할 수 없는것을
피 양육자의 문제를 더 깊이 생각하고 들쳐봤지만..

그들이나 우리속에 있는 깊은 나태한 습관들..중요한 문제만 해결되면 하나님이 뒷전이 되어버리는 생각의 틀들..사고들
이 모든것들을 하나님께서는 싫어여기지 않으셨을까?

성령님께선 오늘 말씀을(김용의 선교사님) 통해 명확히 이야기하시는것 같아..

십자가를 알고도 일상에 지쳐 우선순위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잊어버리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
성령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가볍게 여기며 살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라고

하나님..죄송해요..
그 은혜에 너무 감사하고도 너무나 당연시 여겨버린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깊이 의지하지 못하고 하나님 알기에 더 깊이 나아가지도 못한 저희들의 나태함을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저희들의 은혜잊어버림과 망각함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살아계시고 지금도 우리안에 계셔서 우리와 만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잊어버린 저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골방중에 하나님만나기를 힘쓰고 애써야함에도 순종치 않은 저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혼자서 살수없습니다. 더이상은 주님없이 살수없습니다
주님의 죽음이 저의 죽음이고 주님의 부활이 저의 부활입니다.

주님...옛습관을 죽이고 주님앞에 저의 몸을 생각을 산제물로 산제사로 정결함으로 드리게하여주세요.

주님...당신한분밖에 없습니다....

왜 몰랐지?

마가복음..군대귀신들린자..돌로 자기 몸을 cutting한다는 표현을 보고 너무 불쌍했다..돌로 자기 몸을 벤다고 해서..돌을 베게로 배고 잔다고 생각을 했나보다,예수님이 오신것은 죄인을 부르러 오신것...아픈자를 위해 오신것..죽음을 앞둔자를 위해 오신것..아...담엔 너라고 했던 사단의 속삭임이 내 육은 죽고 내영이 주님과 더불어 사는것으로 진행될것... » 내용보기

십자가에서의 화평

십자가....가로와 세로......하나님으로 인도하는 길..진리와 생명..온리 예수그리스도로 인한  죽음에서 생명으로  비극에서 기쁨으로 어둠에서 빛으로 인되는 온리 유일무이한 그 길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자가 없느니라.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 » 내용보기

와우..브라보!!

http://cafe.naver.com/hanulin5005.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59성경공부를 하기전에 기도할때 십자가가 내려오면서 환한 단검으로 바뀌었다..얼마나 빛이 나던지난 그 이미지를 붙잡았고..말씀의 검..성령의 검이 아닐까 생각했는데..저 사이트의 간증을 보면서 확신했다..성령의 ... » 내용보기

새일을 행하시리

첫번째 하경삼에서 나의 조정은 시부모님을 향한 마음이었다.두번째도 하고 있지만 또한 마찬가지..중간중간 시부모님과 여행도 다녀오고 맛난거도 사드리고 조금 맘을 풀어드리기도했지만 많이 부족.내속에서 어머니께 달려가서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말하고 싶은 욕구가 팍 일어났을때 그 맘을 억누렀던 기억이.그런때는 바로 달려가야하는듯..추석전날 튀김을 하고 어머니등을...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