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3 10:06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여덟째 줄에 맞춘 노래 (시편12편말씀)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들이 인생 중에 없어지나이다 2 그들이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3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4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혀가 이기리라 우리 입술... » 내용보기
2010/11/09 22:33
작년에 하경삶공부할때 내맘에 나는 배신하지 말아야지 하는 결심을 하게한 말씀..제자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울 수 있느냐 한되-그때부터 그의 제자중에서 많은 사람이 듣고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그렇지만 베드로의 결심..어렵다는 헬라어는 스콜레로스로 받아들이기 힘들게 어려운거, 관용하기 어렵다는 말인데베드로는 ... » 내용보기
2010/09/25 13:53
놀라운 계획이 k희집사님 가정에 있길...돌파하기 위해 교회로 간 k희집사님을 위해 기도해야겠다.그리고 그속에 굶주려있는 il집사님을 위해..오늘 그들에게 하나님의 큰 긍휼하신 마음이 그들을 권고하시길..하나님 사랑합니다. 제가 틀렸고 당신이 옳습니다.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어다 » 내용보기
2010/06/05 10:36
나무그늘뒤에 숨은인생, 하나님의 낯을 피하는 인생, 두려움과 수치에 사로잡혀 떠는 인생, 회개할줄 모르는 인생책임전가, 핑계, 변명하는 타락한 인생.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교제가 단절된 인생..-인물로 보는 구약성경-19p...우리의 모습이자..나의 모습인...그러나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는 하나님 자신의 역사이기에 중단될 수 없다...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 내용보기
2010/05/24 06:53
시편1편,....잠언1장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며 이익을 탐하거나 오만하지 않고 주를 두려워하여 주님이 가르치시는 지식과 지혜안에 거하는것..그 지식이 자라나 지헤로운 하나님의 뜻을 알게되는것..그래서 하나님이 말에 귀를 기울임ㅇ로 안전히 거하고 재난의 위험에서 벗어나 평안하기를 원함..그리고 하나님이 책망하실때는 듣고 돌이키기...!!!(잠1:23) » 내용보기
2009/12/23 11:10
난 십자가를 통과한 사람인지? 사실 그 말을 정확히 이해못하고 있는것 같기도하고앎이 실제 행동이 되지 못한것 같기도하고여전히 자아는 살아서 펄펄 날뛰고... 그리고 나를 대접해주지 않았다고 섭해하고나에게 지시한다고 부담스러워하고누군가의 흉을 보고 싶은 여전한 습관들...그러나...여전히 나의 소망은 십자가에 있음은 예수그리스도만이 나의 구원자이며 나를 ... » 내용보기
2009/11/23 10:13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죽음에서 생명으로 ..십자가를 완전히 알지는 못하지만 자기부인과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한다는 것을 깊이 느끼고만 있는 이때!!..나는 얼마만큼 일상의 생활에서 하나님께 의지하며 살았는지..염려와 불안과 근심에서 얼마나 하나님께 내 맘을 바꾸는 것으로 나아갔는지.성경공부를 잠시 중단했다..원래 3번이상 빠지면 흐름상 끊어야하... » 내용보기
2009/10/13 10:19
마가복음..군대귀신들린자..돌로 자기 몸을 cutting한다는 표현을 보고 너무 불쌍했다..돌로 자기 몸을 벤다고 해서..돌을 베게로 배고 잔다고 생각을 했나보다,예수님이 오신것은 죄인을 부르러 오신것...아픈자를 위해 오신것..죽음을 앞둔자를 위해 오신것..아...담엔 너라고 했던 사단의 속삭임이 내 육은 죽고 내영이 주님과 더불어 사는것으로 진행될것... » 내용보기
2009/10/09 15:58
십자가....가로와 세로......하나님으로 인도하는 길..진리와 생명..온리 예수그리스도로 인한 죽음에서 생명으로 비극에서 기쁨으로 어둠에서 빛으로 인되는 온리 유일무이한 그 길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자가 없느니라.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 » 내용보기
2009/08/10 14:51
<나무십자가 엽서 마흔 두번째>제왕절개에 대한 경험이 있는 아내가 <자연분만>을 시도하더니만이제는 <모유수유>란 질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생명에 대한 존중과 사랑이 깊은 사람임을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자연분만>은 하루만 고생하면 되었지만 <모유수유>는 끝이 보이지&n... » 내용보기
2009/07/29 09:54
4월 30일까지 정리하기로 한 것을 이제야 정리를 다해버렸다.허접한 책들 비오는 날 버려서 순수한 재활용으로만 사용토록 할려 마음은 먹었으나 지루한 장마기간엔 뭐가 그리 바빴는지뭐가 그리 아쉬웠는지 내놓지 못하고 있다가1단원을 다시 공부하면서 하루하루의 삶...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보며 정신이 차려졌다.물론 공부를 위해 집도 정리하긴 했어야 하지... » 내용보기
2009/07/28 17:42
드릴께 없습니다. 내 눈물로 당신의 피묻은 발을내 눈물로 당신의 상처입은 다리를 십자가를 지고 간 당신이 걸어가신 그 길을 나도 걸어갑니다.이제 말씀하십니다.사랑하는 딸..내가 손 잡아 줄께가자..저 깊고 망망한 그곳으로 두려워마..내가 너와 함께 있잖니 내가 네 손을 잡고 있잖니영광의 문을 바라보며 나와 함께 가자...예배의 자리로 찬양의 ... » 내용보기
2009/07/28 16:19
불같았던 반응이 일주일이 지나고 어쩔수 없는 포기상태인지 아님 이제야 백기를 드는건지사실 내가 할 수 있는건 없다..오직 하나님께서 해주셔야만 할 수 있는 일..부족하기에 더더욱 하나님께 매달릴수밖에 없는 상황들..호효 부부가 하나님를 아는데 도움이 되는 다리로만 쓰여도 만족이다..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부부도 더 깊이 알게되고 깨닫고 하나님앞에 진실해져... » 내용보기
2009/07/15 10: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크고 비밀한 일을 내게 보이리라 렘33:3절말씀화장실에서 부르짖는 기도에 대해 잠시 회의할때 강하게 들려오는 말씀..부르짖으라 내게 부르짖으라4번이상 강하게 들려온 음성...사무실 화장실이라 부르짖지 못하고 마음으로 간절히 부르짖었다..죄인괴수...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한량없는 은혜 갚을길 없는 은혜..하...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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